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성홍열 환자 신고 건수는 3천80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배로 증가했다.
성홍열은 A군 사슬알균에 의한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갑작스런 발열, 두통, 구토, 복통, 인후통 등으로 시작돼 12~48시간 후 전형적인 발진을 보인다.
성홍열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이른 시일 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진단 시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까지 유치원 등 집단 시설에 등원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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