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인제군이 접경지역 소상공인 살리기에 힘을 쏟는다.
군은 올 연말까지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 사업 대상업소 37곳에 5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 내 대상업소 2천933곳 중 약 40%가 지원받은 셈으로, 도내 접경지역 5개 지자체 중 낡은 시설을 가장 많이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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