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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장안구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수원 앞 대로에 ‘광교’ 방면임을 나타내는 도로노면표지가 엉터리 한글로 표기돼 있어 시의 부실한 도로 관리 실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 8일 오후 6시5분께 작업자가 문제의 표기를 지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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