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8일(현지시간) 엑스(X, 옛 트위터) 계정에서 “주방위군의 투입은 혼란을 유발하려는 위험한 사태의 격상”이라며 “최근 남부 캘리포니아와 전국에서 벌어진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급습과 더불어,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공포와 분열을 조장하려는 잔인하고 치밀한 의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이민 단속 반대 시위가 격화한 LA에 캘리포니아 주방위군 2000명을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주지사의 요청 없이 대통령이 주방위군을 연방 소속으로 전환해 투입한 것은 1965년 민권 운동 당시 린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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