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어업경영체에 등록된 일반어민 1천390여명에게도 농민과 마찬가지로 월 5만원의 기회소득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또 귀어귀촌 초기 청년어업인에게 3년 동안 연 최대 1천320만원을 지급하는 정착지원금의 경우 지난해 6명에서 올해 9명으로 대상을 확대한다.
김종배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올해 188억원을 투입해 기회소득 지원 등 귀어귀촌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어촌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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