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6월 한 달 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서울시 내 노후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매주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거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기프트하우스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의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에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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