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온 이유? 식품안전 배우러요"…중남미 8개국 초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온 이유? 식품안전 배우러요"…중남미 8개국 초청

중남미 8개국의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31명이 한국의 식품안전관리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방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중남미 8개국의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31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6일까지 수출입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올 하반기에는 에콰도르와 엘살바도르를 방문*하여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및 업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식품안전관리 체계를 소개하고 관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