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캐나다 국제 학회서 파킨슨병 혁신 치료 연구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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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캐나다 국제 학회서 파킨슨병 혁신 치료 연구 성과 발표

SK바이오팜은 6월 5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국제 학술대회 'GBA1 Meeting 2025'에서 파킨슨병 혁신 치료제 개발을 위한 최신 연구 성과를 구두 발표 형식으로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GBA1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면 세포 내 노폐물을 분해하는 GCase[1] 효소의 기능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독성 단백질인 알파시누클레인(α-synuclein)[2]이 과도하게 축적돼 도파민 세포가 사멸하며 증상이 악화된다.

SK바이오팜은 GCase 효소를 활성화시켜 알파시누클레인 축적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하는 차세대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SKPD'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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