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육권 전쟁'은 지난해 공모전 당선작으로, 이혼을 앞둔 부부가 자식과 같은 고양이의 '냥육권'을 두고 갈등을 빚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슬기, 윤두준은 5년차 부부로 호흡한다.
10년 후 이혼 위기 부부로 또다른 단막극에서 호흡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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