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육권 전쟁'은 지난해 공모전 당선작으로, 이혼을 앞둔 부부가 자식과 같은 고양이의 '냥육권'을 두고 갈등을 빚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슬기, 윤두준은 5년차 부부로 호흡한다.
10년 후 이혼 위기 부부로 또다른 단막극에서 호흡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도영도 꽃감독도 많이 배웠네!…KIA, '단독 1위' 수비 시프트 제대로 당했다 "나도 공부 많이 한 하루" [잠실 현장]
지상렬, 타쿠야·환희 합류로 '분량 축소'..."2주에서 월간으로 바뀌어" (살림남)[전일야화]
이영표, '중계파트너' 전현무와 첫만남 "기대가 크다" (사당귀)
지석진vs양세찬, 드디어 이름표 뜯기 대결 성사됐다…승자는? (런닝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