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알미늄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서울 금천구 안양천에서 플로깅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연수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20여 명의 임직원들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직원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위하여 참여했다.
최연수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임직원과 함께 체감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며 “앞으로도 ESG 활동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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