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럭셔리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와 글로벌 명품 플랫폼 파페치(FARFETCH)를 연계해 패션 상품을 로켓직구로 국내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알럭스는 파페치와 손을 잡아 뷰티·패션 상품을 판매하는 '종합 럭셔리 버티컬'이 됐다.
고객은 알럭스 앱의 '패션' 탭에서 파페치 상품을 확인하고 주문하면 로켓직구로 4∼7일 안에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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