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호불호 캐릭터, 예상했죠” 김다미는 10년 전 살인사건 피해자의 조카이자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윤이나 역을 맡았다.
“이나는 현실에 붕 떠 있는, 마치 만화 속 인물처럼 캐릭터성이 짙은 인물이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잘 받아들여 주실까 걱정스러웠죠.하지만, 이 또한 이나만의 캐릭터라고 생각했고 거기서 오는 특별함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했죠.” 동그란 안경과 짧은 삐침 머리, 넥타이와 의상 등 극 중 스타일링이 일본 만화 ‘명탐정 코난’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도 나왔다.
O“대사 많아 힘들어” 이번 작품에서 그를 가장 힘들게 했던 건 어마어마한 대사의 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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