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룩소르주에서 이집트 제 21 왕조 시기의 새로운 파라오 무덤이 발견되었다고 이집트 관광문화재부가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발표에 따르면 이집트 고대 유물 발굴단이 발견한 새 무덤은 카르타크의 나가 아부 아스바 지역에서 발굴된 것으로, 거대한 진흙 벽으로 둘러 싸여 있었다.
이번에 발견된 나가 아부 아스바 지역 유물 중에는 수 많은 서로 다른 크기의 청동제 오시리스 조각상들과 주화, 부적 등과 함께 청동상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갖가지 공구와 작업장, 가마터도 함께 발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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