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재산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MC 서장훈은 "야노 시호가 재산이 많다고 하는데, 남편과 재산 공유를 안 한다고 하더라.아쉽지 않냐"고 물었다.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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