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가자지구 수장인 무함마드 신와르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이 공개한 가자지구 남부에 위치한 칸 유니스 유럽병원 지하터널 현장.
또한 지난 작전 중 사망한 하마스 대원들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돼 그들의 신원 역시 조사 단계에 있다고 이스라엘군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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