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내란 혐의 사건 재판이 오늘(9일) 열린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원 지상 출입구를 통해 출석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세 차례 공판 때는 지상 출입구를 통해 출석,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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