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30만 유튜버 '궤도'와 일반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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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30만 유튜버 '궤도'와 일반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

서울시는 시민의 인공지능(AI)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AI 프론티어스 시리즈(AIFS)'를 기획하고 오는 24일 서울AI허브에서 첫 강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회차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유튜브 '안될과학' 채널(구독자 130만명) 멤버인 궤도(본명 김재혁)가 연사로 나선다.

황 교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AI'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방향성을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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