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7월 1∼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5'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박람회는 행사 기간을 하루에서 이틀로 늘리고, 참여 기업도 120개사로 확대해 5천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의 장을 마련한다.
박람회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중장년 채용 수요가 확인된 120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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