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인 기업 활동을 보장하는 ‘실용적 시장주의’를 경제철학으로 제시한 이재명 정부에 발맞춰,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유로운 시장진입을 제한하는 경쟁제한적 규제 발굴에 나섰다.
이번 연구는 자유로운 시장진입을 제한하고 사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등 경제 활력을 저해하는 경쟁제한적 규제를 발굴하고 그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정위는 연구 결과를 활용해 내년 경쟁제한적 규제개선 과제를 선정하고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규제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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