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성우를 모델로 한 신용카드가 논란 끝에 발행 중지됐다.
해당 카드는 사용 시 발생하는 캐시백이 고객이 아닌 성우에게 돌아간다고 해 거센 비난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 현지 매체는 일본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의 성우 사카쿠라 사쿠라(21)의 얼굴이 담긴 신용카드의 운영이 종료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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