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어머니 있던 방” 천공기가 덮치기 5분 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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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어머니 있던 방” 천공기가 덮치기 5분 전 ‘아찔’

경기도 용인의 복선전철 공사장서 70톤에 달하는 천공기가 아파트를 덮치는 사고가 난 가운데 당시 아파트 내부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오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쓰인 천공기가 용인 한 아파트를 덮쳐 아이방 외벽이 뚫리고 콘크리트 덩어리가 방 안에 쏟아지는 피해를 입었다.

그 중 주민 A씨는 천공기로 인해 아이가 머물던 방의 벽체가 날아가고 침대 위에 콘크리트 덩어리가 쏟아지는 등 자칫 위험천만한 상황이 있을 뻔했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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