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콜롬비아 대선 출마를 선언한 보수 성향의 야권 대선주자가 7일(현지시간) 유세 도중 총을 맞아 위중한 상태에 빠졌다.
우리베 투르바이 의원이 소속된 보수 야당 중도민주당은 성명에서 무장한 무리가 등 뒤에서 그에게 총을 겨눴다고 밝혔다.
페드로 산체스 콜롬비아 국방부 장관은 15세로 추정되는 총격 용의자 한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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