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가 동생을 돌보는 모습에 장윤정과 도경완도 깜짝 놀란다.
8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4회에서는 동생 ‘이로’를 돌보는 도도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연우와 하영이의 집에는 29개월 이로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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