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죄수 넘치자 에스토니아 교도소 빌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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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죄수 넘치자 에스토니아 교도소 빌리기로

7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스웨덴과 에스토니아 정부는 최대 600명의 스웨덴 수감자를 에스토니아 타르투 교도소 내 400개 감방에 수용하는 내용의 협정을 이달 중순 체결할 예정이다.

스웨덴 교도소에서는 범죄자 1명을 수용하는 데 한 달에 1만1천400유로(1천770만원)가 들어 추가 비용을 내더라도 스웨덴으로서는 이익이다.

스웨덴과 에스토니아는 성인 남성 범죄자 가운데 테러나 심각한 조직범죄에 연루되지 않은 '저위험' 수감자를 선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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