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갈무리) 윤석열·김건희 전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 관저 입주 뒤 개 수영장으로 추정되는 시설을 설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한겨레는 개 수영장 설치 관련 업체 관계자 증언을 바탕으로 전날 이재명 대통령 당 지도부 인사 초청 만찬 과정에서 확인된 한남동 관저 내 소형 풀장이 개 수영장으로 쓰였을 가능성, 또 이 구조물이 법령을 위반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7일 저녁 만찬 참석을 위해 관저를 방문한 박홍근 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의 수영장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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