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 패배 이후 당의 개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0일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0일 화요일 원외 당협위원장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며 "당을 개혁해야 한다.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는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아니라 선출된 당 대표 체제로 치르는 것이 보수 재건을 위한 당면 목표가 될 것"이라며 오는 9월 초까지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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