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성골 유스인 김지수는 2004년생인데 준프로 시절부터 기회를 받았다.
전술 디테일이 한국이랑 비교했을 때 당연히 차이가 난다.
영어 표현을 배우면 무조건 동료들에게 말하고 대화를 하고 장난칠 정도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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