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오현규 “(손)흥민이형의 조언이 뇌리에 남았다…국가대표 원톱은 어릴적부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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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오현규 “(손)흥민이형의 조언이 뇌리에 남았다…국가대표 원톱은 어릴적부터의 꿈”

'국가대표 원톱 스트라이커' 오현규(24)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8사(한국 시간)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0차전(최종전) 경기를 앞두고 있다.

홍명보호는 지난 9차전 이라크와의 경기를 통해 11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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