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육상자위대가 8일 시즈오카현 도후지 훈련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실탄 사격 연례 훈련인 '후지 종합화력연습'을 실시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는 상대 미사일의 발사 거점을 타격하는 반격 능력의 핵심 무기인 '12식 지대함 유도탄 능력 향상형'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이번 연습에서는 섬 방어에 쓰이는 스탠드오프 미사일도 공개했으나, 실제 발사는 진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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