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가 연례 최대 규모의 실탄 사격 훈련을 8일 진행했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육상자위대는 이날 낮 시즈오카현 히가시후지 연습장에서 일본 최대 규모의 실탄 사격 훈련으로 불리는 '후지종합화력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낮과 밤 2차례에 걸쳐 이뤄지며 투입되는 탄약류는 76.6t으로, 금액 기준 8억7천만엔(약 81억8천만원) 규모라고 자위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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