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도 빌딩도 '특급'… 박찬호 70억 건물 800억으로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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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빌딩도 '특급'… 박찬호 70억 건물 800억으로 '쑥'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인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2003년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의 시세가 현재 800억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박씨는 2003년 신사동 소재 건물을 매입한 뒤 약 70억원을 들여 지금의 건물로 신축했다.

김경현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 차장은 뉴스1에 "건물 연식과 입지 요건, 건물 규모 등에 가중치를 두고 예상한 평(3.3㎡)단가인 3억8500만원에 박찬호 빌딩의 대지면적 208평을 곱하면 현재 시세는 800억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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