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김하성이 트리플A 재활 경기에서 2루타를 포함해 8경기 만에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
김하성은 오는 17일 메이저리그 무대 복귀 가능할 전망이다.
김하성은 트리플A 9경기에 출전해 타율 0.172, 5안타, 4타점, 4볼넷, 2도루, 출루율 0.278, 장타율 0.24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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