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자 TV토론회에서 여성 신체폭력을 묘사한 표현을 인용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36만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보면, 앞서 지난 4일 공개된 '이준석 의원의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36만 명을 넘어섰다.
청원이 동의 요건을 채운 만큼 국회는 향후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여부를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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