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연은 산란계 고령화 및 소모성 질병 발생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가격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지난 3월만 해도 계란 산지 가격은 작년과 비슷했으나, 특란 10개 기준 4월, 5월 산지 가격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2%, 12.2% 올랐다.
지난달 평균 계란 소비자 가격은 특란 한판(30개) 기준 7026억원으로 전년보다 6%가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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