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프리스 청소년 오케스트라(HYO)가 한미 청소년 음악 교류를 위해 나섰다.
이번 협연은 주한미군 자녀로 이뤄진 험프리스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 22명과 평택시 청소년들로 구성된 평택시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택청소년문화센터에서 협연을 진행했다.
특히 협연은 한미 청소년 음악가들의 교류 및 차세대 음악 인재 양성, 음악을 통한 상호 다른 문화의 깊은 이해 등 지역 내 위치한 주한미군과 평택시민의 화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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