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상원의원 미겔 우리베 투르바이가 7일(현지 시간) 보고타에서 열린 선거 유세 중 총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리베 의원이 소속된 보수 정당인 민주중심당은 이번 사건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폭력 행위"라고 강하게 규탄했다.
무장한 인물들이 우리베 의원 뒤에서 총을 겨눠 우리베 의원은 두 발의 총상을 입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