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8일(한국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BCL 아시아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타오위안에 73-89로 졌다.
단기 계약으로 합류한 외국인선수 폴리 폴리캡이 15점・13리바운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다.
LG는 정인덕과 유기상의 3점슛을 앞세워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B스타즈와 최종 협상 테이블 차린다’ WKBL 2026 FA 최대어 박지수의 행선지 14일 결정될 듯
‘병원 검진은 없었다’ 12일 KBL 챔피언 결정전 5차전서 주목해야 할 부산 KCC 최준용의 몸 상태와 컨디션
‘허수아비’ 박해수·이희준 정면충돌…연쇄살인 반전 엔딩
고소영, 데뷔 35년 만에 옷방 공개 … 샤넬백이 굴러다닌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