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8일(한국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BCL 아시아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타오위안에 73-89로 졌다.
단기 계약으로 합류한 외국인선수 폴리 폴리캡이 15점・13리바운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다.
LG는 정인덕과 유기상의 3점슛을 앞세워 초반 분위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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