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예약자 70% 이상 유심 교체…293만명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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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예약자 70% 이상 유심 교체…293만명 남아

SK텔레콤이 해킹 사고 이후 유심 교체를 예약한 가입자 중 70% 이상 교체를 마쳤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유심 교체 예약자 중 70% 이상 교체를 완료했고, 잔여 예약자 안내가 진행 중"이라며 "연휴 이후 유심 교체 내방객 증가 대비 교체작업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이달 20일 정도면 남은 예약자 수요를 전부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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