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크고 바쁜 항만인 로스앤젤레스 항구의 일자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및 무역 전쟁 파동에 따른 아시아-태평양쪽 화물의 반입 감소로 인해 거의 절반이나 줄어들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로카는 " 이곳 노동자들은 해고 당한 것은 아니지만, 전에 일하던 것 만큼 일거리를 얻지 못하고 있다.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시행되고 나서, 특히 5월에는 정말 일거리가 눈에 띄게 감소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 원인은 LA항을 통해 수입되고 수출되는 화물량이 줄어 들어 업무 기회도 그 만큼 줄어 든 것이라고 했다.
LA항구는 2000년도 부터 해마다 미국 최대의 컨테이너 물량을 기록한 최대의 항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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