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베리 탄 '구호품 배', 이집트 거쳐 가자 접근…안전 우려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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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베리 탄 '구호품 배', 이집트 거쳐 가자 접근…안전 우려 고조

스웨덴 출신 기후변화대응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 등 시민운동가 12명이 탄 배가 이집트를 거쳐 가자지구 해안으로 접근 중이다.

자유선단연합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해안 봉쇄를 반대하고 인도주의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2010년에 결성됐다.

이스라엘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으로 가자지구 전쟁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가자지구 해안을 봉쇄해 왔으며, 매들린호의 가자지구 상륙도 불허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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