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가 먹이를 먹을 때 아래턱에서 나는 소리나 연어가 남기는 먹이 알갱이를 수중 카메라로 파악해 사료량을 최적화하는 양식장.
호바트 외곽에 위치한 '씨 포레스트'(Sea Forest)는 호주 토종 홍조류 바다고리풀(Asparagopsis)을 사용해 소와 양 등 반추위 가축의 사료에 섞여 먹이는 '씨피드'라는 제품을 생산한다.
씨 포레스트의 마사유키 타츠미 연구개발 책임자는 "반추위 가축이 소화할 때 이산화탄소와 수소가 발생해 메탄이 생성되는데 씨피드를 먹이면 수소 활동을 저감시켜 메탄 생성을 막는다"며 "메탄 발생량을 80%까지 줄일 수 있고 사룟값 절약과 가축의 성장 속도 개선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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