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의 의료취약지 소아청소년과 지원사업에 따라 괴산성모병원이 9일부터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한다.
괴산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는 병원 1층 전용 진료실과 처치실에서 진료하며 2층에는 5병상 규모의 입원실이 운영된다.
5일 괴산군에 따르면 이번 성모병원의 진료 시작은 소아청소년과가 부재했던 지역의 의료공백 해소는 물론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 진료받던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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