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월 15일 그린란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프랑스의 르 몽드 지가 7일(현지시간) 엘리제 궁의 대통령실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프랑스의 대통령궁 엘리제 궁의 프랑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세 지도자는 그린란드에서 만나 북대서양과 북극해의 안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인이던 올 해 초부터 거듭해서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강제로라도 차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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