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후 토트넘 선수들이 각자 SNS에 남긴 말을 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끌면서 토트넘 홋스퍼에 17년 만에 트로피를 안겼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진한 경기력, 성적에도 선수단 지지를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를 대변하듯 경질 발표 직후 토트넘 선수들 SNS에 글이 올라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