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니어 바둑대회에 처음 출전한 목진석(45) 9단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목진석은 처음 출전한 시니어 세계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바둑 인생을 열어젖혔다.
세계대회 우승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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