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 트레블 이끌었던 키부, '연봉 400억'에 떠난 인자기 후임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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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 트레블 이끌었던 키부, '연봉 400억'에 떠난 인자기 후임 'HERE WE GO'

크리스티안 키부 감독이 시모네 인자기 후임이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선임이 기정사실화 단계일 때 'HERE WE GO'를 외치며 "키부 감독은 인터밀란과 계약을 맺었다.2027년 6월까지 계약을 했다.파르마를 떠나 인터밀란으로 돌아온다.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과 협상에는 실패를 했다"고 전했다.

인자기 감독은 4년 만에 인터밀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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