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전민재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롯데 구단은 "전민재는 앞서 다친 부위인 오른쪽 눈에 불편한 증상이 있어 교체하게 됐다.추후 상태 확인 후 병원 진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튿날 다른 병원으로 향해 안과 전문의에게 한 번 더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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