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타자' 노시환 부진 장기화, 한화는 6번 이동 택했다..."너무 안 되니까 뒤로 보냈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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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노시환 부진 장기화, 한화는 6번 이동 택했다..."너무 안 되니까 뒤로 보냈다" [광주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7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7차전을 앞두고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4번타자 노시환의 타순이 바뀐 점이다.

노시환은 2021년 6번 타순에서 27타수 11안타 타율 0.407 3홈런 16타점을 올렸으며, 2022~2024년에는 단 한 차례도 6번 타순을 소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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