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 등판하는 투수 이민석에게 힘을 실었다.
프로 4년 차인 이민석은 지난달 5일 1군에 합류해 대체 선발로 뛰고 있다.
콜업 당시 1선발인 외인 투수 찰리 반즈가 왼쪽 어깨 견갑하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선발 로테이션을 돌던 김진욱도 부진으로 말소돼 자리를 비운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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