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은 지난 5일 "카디네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스톤 개랫을 총액 3만 5000불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188cm, 91kg의 다부진 체격을 지닌 개랫은 힘 있는 타격과 빠른 발을 겸비한 선수다.메이저리그 통산 118경기에서 14홈런, OPS 0.833을 기록했고, 2021시즌 마이너리그에서 17도루에 성공, 준수한 주루 능력을 보여줬다"며 "팀에 필요한 우타 거포형 타자로, 외야 전 포지션 수비가 가능하다.시원한 장타로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7일 경기를 앞두고 홍원기 감독은 "오전에 라이브 배팅을 소화하고 와서 선수단과 상견례를 했다.훈련만 가지고 평가를 할 순 없겠지만, 지금 훈련까지 정상적으로 하는 걸 봐서 컨디션은 괜찮은 것 같다.몸에 이상도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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